인사말
경성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안녕하십니까.
경성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장입니다.
경성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의 비전은 분명합니다.
수도권에 몰린 K-컬처 산업의 흐름을 부산으로 넓혀, 부산에서 제작-권리화(IP)-사업화가 이어지고 성과가 지역에 남는 ‘자립형 K-컬처 생태계’를 만드는 것입니다.
이 비전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우리 대학의 전략이 바로 K-MEGA입니다.
K-MEGA는 미디어·영화(M), 엔터테인먼트(E), 게임·행사·전시(G), 애니메이션·예술(A)을 하나로 연결해, 교육과 창작, 산업을 한 흐름으로 이어주는 경성대학교의 K-컬처 혁신 브랜드입니다.
이를 통해 경성대학교는 ‘K-컬처 글로벌 혁신선도대학’으로 도약하고, 교육·연구·창업·수익화가 선순환하는 자립형 K-컬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자 합니다.
이를 실현하는 핵심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.
첫째, MEGA309 대학을 통해 전공의 벽을 낮추고 학생이 프로젝트로 실력을 쌓아, “수업을 듣는 대학”을 넘어 결과물과 포트폴리오가 남는 대학으로 바꾸고 있습니다.
둘째, K-MEGA 홀딩스를 통해 대학에서 만든 성과가 산업 가치로 이어지도록 연결하고, 그 수익이 다시 교육과 제작 환경에 재투자되는 지속 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갖추겠습니다.
무엇보다 이 사업은 대학만의 일이 아닙니다. 지역 기업·기관·지자체·시민, 그리고 해외 파트너와 함께 열린 협업의 장을 넓혀가겠습니다.
“우리 지역에도 이런 도전이 있었구나”, “나도 함께하고 싶다”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사업단이 되겠습니다.
이 변화의 여정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경성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장